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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피오 측 "이틀 전 모친상, 29일 발인 마쳤다"(공식입장)

입력 2017-01-29 11: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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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피오 / 본사DB
블락비 피오 / 본사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아이돌 그룹 블락비 피오가 모친상을 당했다

29일 오전 블락비 측은 "표지훈(피오)군 어머니께서 지난 27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하셨다. 표지훈군은 가족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켰으며, 어머니의 마지막 배웅을 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 절차는 언론과 팬들에게 비공개로 진행하였으며, 29일 오전 고인의 발인을 하였다. 미쳐 알려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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