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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뜬다' 윤두준, 가이드에 "점점 독재자 되어 가는 것 같아"

입력 2017-01-31 23: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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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급박한 자유시간이 주어졌다.

3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가이드와 함께한 스위스 여행기가 계속됐다.

관광지에 도착한 멤버들은 가이드의 설명을 들었다. 가이드는 "제가 먼저 가지 않으면 다른 분들도 갈 수 없다"라고 전했고 이에 윤두준은 "점점 독재자가 되어 가는 것 같다"라고 전해 웃음을 모았다.

이어 가이드는 "자유시간을 주겠다. 10분 후에 다시 뵙겠다"라고 전했고 이에 멤버들은 뛰기 시작해 웃음을 모았다. 윤두준은 "정말 춥다"라며 스위스의 추운 날씨를 실감했고 멤버들은 인증사진을 남기며 자유시간을 즐겼다.

다음 관광지로 옮기고서도 가이드는 "왔노라, 보았노라, 찍었노라이다. 얼른 사진 찍어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김용만은 윤두준에게 "패키지 여행 어떠냐"라고 물었고 윤두준은 "너무 좋다"라고 전했다. 김용만은 "아이돌을 버리고 팔자 스탭으로 걸어야 한다"라고 조언해 웃음을 모았다.

이어 멤버들은 한식을 즐겼다. 스위스 음식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했던 아재들은 김치찌개가 등장하자 기쁨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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