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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무비' '더 큐어' 데인드한 "한국 팬 꼭 한 번 만나보고 싶다"

입력 2017-02-01 19: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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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무비' 더 큐어
'V무비' 더 큐어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데인드한과 고어버빈스키 감독이 조만간 한국을 찾을 것을 약속했다.

배우 데인드한과 고어버빈스키 감독은 1일 오후 7시 45분 네이버 V앱에서 생중계된 영화 '더 큐어' 런던 현지 인터뷰를 통해 한국 팬들에 인사를 건넸다. 먼저 고어버빈스키 감독은 "한국에서 같은 자리에 있을 수 없어서 아쉽지만 곧 한국에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데인 드한은 "한국 팬들을 꼭 한 번 만나보고 싶다. 한국에 한 번도 가보지 않아서 조만간 가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고어버빈스키 감독은 "록하트는 정말 흥미로운 캐릭터라서 분석할 부분이 많을 거다. 특히 데인 드한이 연기해줘서 더욱 캐릭터에 빠질 수 있을 거다"고 말했다. 이어 데인 드한은 "감독님이 확실한 비전을 갖고 있어서 제가 뭘 해야할지 잘 뽑아주셨다. 그래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록하트를 표현하는 데 고어버빈스키의 도움이 컸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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