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또 한 번 연기에 도전한다.
정채연은 1일 자신의 SNS에 웹드라마 ‘109 별일 다 있네’의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포스터에서 정채연은 상대역 최태준에게 안겨 있는 다정한 모습이다.
특히 정채연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최태준의 무뚝뚝한 표정이 사람과 로봇의 색다른 로맨스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09 별일 다 있네'는 총 6부작 웹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전 10시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