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량진 핵미모' 정채연, 이번엔 로봇을 사랑한 인간 변신

입력 2017-02-01 1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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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엔터테인먼트 제공
MBK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또 한 번 연기에 도전한다.

정채연은 1일 자신의 SNS에 웹드라마 ‘109 별일 다 있네’의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포스터에서 정채연은 상대역 최태준에게 안겨 있는 다정한 모습이다.

특히 정채연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최태준의 무뚝뚝한 표정이 사람과 로봇의 색다른 로맨스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09 별일 다 있네'는 총 6부작 웹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전 10시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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