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모모랜드가 정형돈과 데프콘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인특집 '5959 우쭈쭈'를 진행해 빅톤, 펜타곤, 모모랜드가 출연했다.
모모랜드 연우는 데프콘을 이상형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세계에서 웃긴 영상을 정해놓는데 그중에 1위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데프콘 레전드'를 봤나냐"며 유튜브에 '데프콘 레전드'를 검색하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주이는 정형돈을 보고 "우리 엄마를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이는 "덕분에 조금 더 편한 것 같다"며 엄마에게 "안녕"이란 간단한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