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키라' 라붐 "설특집 활약? 모든걸 내려놨었다"(Ft.김경호 모창)

입력 2017-02-01 23: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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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라붐 멤버 유정과 소연이 설특집으로 활약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면서 흥부자 걸그룹다운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2 라디오 쿨FM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홍키라)’- 다섯 개의 보물섬 코너에서는 스페셜 초대석 특별 게스트로 라붐 멤버 유정, 소연이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이홍기는 “이번 설 특집에서 라붐 활약이 대단했다더라, 아주 다 휩쓸고 왔다”며 라붐의 숨겨진 끼에 대해 언급하자, 라붐은 “모든걸 내려났었다”고 입을 열면서 “뭐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스트레스를 다 풀고 왔다 너무 재밌었다”며 당시 열정을 다 쏟았던 소감을 전했다.

이에 홍기는 “사실 라붐이 흥부자다”면서 특히 멤버 소연의 개인기인 김경호 모창을 요청했고, 이에 소연은 “권혁수 선배님보다 업그레이드 시켜서 하겠다”며 내숭끼 쏙 뺀 털털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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