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소찬휘(44)와 밴드 스트릿 건즈 로이(38)가 4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소속사 와이드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헤럴드POP에 "소찬휘와 로이가 오는 4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 식장 등 구체적인 부분은 현재 결정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혼 여행은 일본 오키나와로 정해졌는데 두 사람의 스케줄을 고려해 결혼식 전에 미리 다녀올 것 같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갈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축복 바란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앞서 6살 연상연하 커플인 소찬휘와 로이는 지난 1월 1일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두 사람은 지난해 이미 혼인 신고를 했고, 바쁜 음악 스케줄로 올 봄에 결혼 날짜를 조율 중에 있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