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팬텀싱어' 미남" 윤소호, 각도에 구애받지 않는 잘생김

입력 2017-02-02 11: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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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환 인스타그램
이준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뮤지컬 배우 윤소호가 어떤 각도에서도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지난 31일 '팬텀싱어' 막둥이 이준환은 "앗 방심했다.... (어떻게 옆구리 사이로 핸드폰을 넣을 생각을 했을까...)"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옷을 갈아입는 윤소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막내 이준환이 형들을 놀리기 위해 몰래 촬영한 듯한 사진이지만 '팬텀싱어' 공식 꽃미남 윤소호의 미모는 엽사 각도에서도 굴하지 않았다.

팬들 또한 이 사진을 보고 "그 와중에 멋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미모" 등 윤소호의 외모에 감탄하며 즐거운 분위기다.

윤소호 인스타그램
윤소호 인스타그램

JTBC '팬텀싱어' TOP16에서 아쉽게 경연을 멈춰야 했던 윤소호는 고은성과 함께 프로그램 내 비주얼을 담당하며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잘 다져진 실력 또한 눈길을 끌었다. 그가 참여한 'Per te', 'El tango de roxanne'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더불어 강렬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윤소호는 뮤지컬 '쓰릴미'(2011)로 데뷔하여, '블랙메리포핀스'(2013), '킹키부츠'(2014), '레미제라블'(2015), 스위니토드'(2016), '스모크'(2016) 등 작품성과 화제성을 두루 갖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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