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최근 근황과 멤버들의 안부를 전했다.
혜리는 2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혜리와 목요일 저녁을'에서 웨이보에 업로드 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혜리는 "제가 웨이보 원래 했었는데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찾고 있는 중이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근데 진짜 못찾겠다. 비밀번호 잊어버려서 못들어가고 있다. 미안하다. 열심히 찾아보겠다. 지우지 않았다"고 말했다.
걸스데이 멤버들도 언급했다. 다른 멤버들에 대해 혜리는 "다 전화해봤는데 민아언니는 자고 있었고 소진언니는 작업하고 있고 유라 언니는 도깨비를 보고 있다고 하더라. 이따 저녁에 볼링을 같이 치기로 했다. 유라언니가 볼링 선두를 달리고 있다. 요즘 중국어도 하고 운동도 한다고 볼링을 많이 못쳤다. 꼴찌가 됐다. 네 명이 다 따로 살아서 전화를 해봤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