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션 정혜영 가족이 훈훈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가수 션은 2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연탄 나르기 좋을거 같다"는 글과 함께 연탄배달 자원봉사자를 모집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션 정혜영 부부는 자녀와 함께 연탄을 배달하고 있는 모습. 엄마 아빠를 따라 고사리 손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아이의 모습이 흐뭇하다. 참 예쁘게 닮은 부부의 모습이다.
한편 이들 부부는 매년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평소에도 아이들의 돌잔치, 생일 등 각종 기념일마다 기부를 하는 선행 부부의 모범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