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키아누 리브스, 여전히 노숙중?..관리가 필요한 근황

입력 2017-02-02 15:25:4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키아누 리브스에게도 관리가 필요할 것 같다.

2월 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2)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수염을 기르고, 머리를 감지 않았는지 뭉친 머리로 등장한 키아누 리브스는 여유롭게 산책하며 시간을 보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사랑하는 사랑을 잃었던 슬픔에 노숙 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 키아누 리브스는 과거 배우 제니퍼 사임과 연인 관계로 발전, 아이까지 가졌으나 8개월 만에 유산하며 큰 상실감을 맛봤다.

이후 우울증에 시달리던 사임은 지난 2001년 교통사고로 숨을 거두며 키아누 리브스에게 다시 한 번 충격을 줬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노숙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