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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의 기운이!” 강하늘X이동휘X정우, 기대되는 ‘재심’ 3인방

입력 2017-02-02 20: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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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동휘 인스타그램)
(사진=이동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동휘가 영화 '재심'의 주연배우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2일 배우 이동휘가 개봉을 앞둔 영화 ‘재심’의 강하늘, 정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동휘는 영화 ‘재심’에서 주연 모창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함께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정우와 강하늘은 각각 이준영, 현우 역을 소화했다. 영화 ‘재심’은 일명 약촌오거리 사건이라고 불리는 실화를 모티프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구성된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영화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동휘는 사진과 함께 “2017년 2월 16일 개봉할 영화 재심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썼다. 사진에는 정우와 강하늘, 그리고 이동휘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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