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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미우새’ 허지웅 母, “주식 안 한다고 아들에게 거짓말" 고백

입력 2017-02-04 0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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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미진 기자] 허지웅의 모친이 허지웅에게 때로 거짓말을 한다고 털어놨다.

“엄마들도 거짓말할 때가 있냐"는 질문에 허지웅의 모친은 “이걸 말해야 하나"라며 망설였다. 모친들과 신동엽은 “말해보라"고 부추겼고, 결국 허지웅의 모친은 “예전에 주식을 하다 돈을 날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조금씩은 하고 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어느 날 허지웅이 주식을 하냐고 물었지만 “안한다"고 잡아 뗐다는 것. “그래프도 보고 하면서 공부하려고 그런다"라고 귀여운 이유를 밝혀 패널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 김건모의 모친이 “지금도 하느냐"고 묻자 허지웅의 모친은 “더 이상 얘기하지 말자"며 대답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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