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은위' 이계인 "사기 아무나 치는게 아냐" 안절부절 형님

입력 2017-02-05 18:56:4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이계인이 지상렬을 속이기 위한 의뢰인으로 나서며 지상렬을 속이기 위한 연기에 안절부절한 모습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이계인이 지상렬을 속이기 위한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계인이 지목한 몰카 주인공은 바로 지상렬. 이수근은 호형호제로 하게된 두 사람의 계기에 대해 물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수근의 질문에 이계인은 "걔가 개관상을 본다" 엉뚱한 대답으로 이수근과 존박을 놀라게했다.

이계인은 "참 술을 잘 마신다" 마무리 짓는 뜬금없는 대답에 이수근은 "지상렬씨를 왜 몰카를 하려고 하나?" 질문하며 다시 한 번 분위기를 잡았다. 이계인은 "몰카를 속이며 걔가 통분해서 또 술을 마실꺼다"고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계인은 "김보성이 의리로 유명하다. 지상렬도 의리가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말하며 몰카하는 이유를 밝혀 호형호제 다운 모습을 보였다. 지상렬을 속이기 위해 분장한 이계인은 초조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사기 거참, 아무나 치는게 아냐" 말하며 안절부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