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임헌일이 감성 발라드로 돌아왔다.
4일 0시 임헌일의 신곡 '폴링 인 러브 (Falling in love)'와 '너무 아파'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두 곡 모두 한층 깊어진 임헌일의 감성과 애틋하면서도 따뜻한 멜로디로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며, 사랑에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노래다. 뮤직비디오 역시 각 곡의 애틋하고 애절한 감성을 가득 담아내며, 곡의 감동을 극대화 시킨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곡 발매를 한 시간 앞둔 3일 오후 11시, 임헌일은 깜짝SNS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적극 소통,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곡 '너무 아파'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오는 11일부터는 소극장 공연 '독백3 monologue'를 개최할 예정이다. '독백'은 임헌일이 2015년 2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는 공연 브랜드로, '독백'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임헌일이 단독으로 무대에 올라 다양한 악기를 혼자 연주하며 노래하는 임헌일만의 색깔 있는 공연이다.
한편 임헌일은 오는 6일부터 매일 새벽 3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애프터클럽’의 새로운 DJ로 발탁, 매주 토요일 새벽 DJ로 활동하며 직접 선곡한 음악들도 공유하고, 그 동안 방송을 통해 공개하지 않았던 모습 및 음악적 이야기들을 풀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