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우리갑순이’ 장다윤 “이완, 바람 폈다” 시댁에 도움 요청

입력 2017-02-04 22:00:19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장다윤이 시댁에 SOS를 요청했다.

4일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43회에는 공주(장다윤 분)가 시댁을 찾아가 세계(이완 분)가 외도를 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주는 마음을 돌릴 생각이 추호도 없어 보이는 세계의 모습에 급기야 시댁을 찾아 나섰다. 공주는 눈물을 보이며 “그 여자 찾아가서 사정하고 말려 봐도 소용없었어요”라고 자신으로서는 어쩔 도리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당황스러워하는 시부모님의 모습에도 공주는 “아버님, 어머님 오빠마음 좀 돌려주세요. 그럼 어머님 아버님만 믿고 가보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내심(고두심 분)은 믿고 살던 아들의 외도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다.

내심은 자식 중 누구하나 쉽지 않은 사랑을 하는 것에 분통을 터트렸다. 내심은 “왜 픽하면 빵꾸 난 버스에 올라 타냐구”라며 억울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내심과 중년(장용 분)은 세계가 홀로 지내고 있는 집을 찾아가 이게 무슨 일이냐고 책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