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고 로비는 촌스러운 헤어스타일도 완벽 소화했다.
2월 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의 새 영화 '아이, 토냐'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마고 로비는 이 영화에서 피겨 악녀로 유명한 토냐 하딩을 연기한다.
보도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이날 미국 뉴욕의 촬영장에서 포착됐다. 1990년대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완벽 소화한 마고 로비는 찬란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고 로비가 연기하는 토냐 하딩은 '피겨 악녀'로 불리는 미국의 선수다. 토냐 하딩은 1994년 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대회를 앞두고 전남편을 사주해 라이벌인 낸시 캐리건에게 부상을 입혔고, 결국 발각돼 영구 제명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