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전 약혼남 제임스 패커에게 비싼 메시지를 보냈다. 3억원에 달하는 웨딩드레스를 불태웠다.
2월 6일(한국시간) 미국 TMZ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공개한 “I Don’t” 뮤직비디오에서 25만 달러에 달하는 발렌티노 웨딩드레스를 불태웠다. 제임스 패커와의 결혼식 때 입으려고 준비한 드레스다.
한 측근은 "이 드레스를 소품이 아닌 실제 결혼식에 입으려고 산 웨딩드레스"라며 "제임스 패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내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난 곡을 썼다"며 가사에서도 "나는 절대로 돌아가지 않아"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