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겨울바다 낚시에 나섰다.
6일 방송된 MBC Every1 '아찔한 캠핑'에서는 겨울 바다로 캠핑을 떠난 멤버들이 겨울바다에 도전한 모습이 그려졌다.
텐트를 친 후 네 사람은 바다 낚시를 하기 위해 나섰다. 고세원과 김준현은 인터뷰를 통해 낚시에 대한 로망과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조우종은 "준하 형, 소식 있냐"라고 물었고 정준하는 "던지자마자 소식이 있겠냐"라며 타박했다. 이어 "어? 소식있다. 배가 아프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낚시 경험자 김준현은 멤버들을 챙기느라 진이 빠졌다. 김준현은 "나도 5분만 낚시대 좀 담가 보면 안되냐"라며 투덜대 웃음을 모았다.
첫 손맛은 조우종이 맛봤다. 조우종은 "잡았다"라고 소리치며 흥분했다. 조우종은 "나 오늘 처음 했는데 잡은 것이다. 월척이다"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조우종과 고세원은 배 낚시에 나섰다. 조우종은 "우리가 오늘 저녁 책임 지겠다"라며 자신만만해 했고 정준하와 김준현 또한 "많이 잡아와라"라며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