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각국 다이어트에 방법들이 소개 된 가운데 웬디가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알렸다.
6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레드벨벳 웬디와 슬기가 출연해 다이어트에 관련된 안건을 밝히며 비정상 대표들이 각 나라의 다이어트 방법을 알렸다. 미국의 마크는 "팔레오 다이어트가 유행이었다" 말하며 원시인과 같은 식단을 유지 하는 방법을 전했다.
마크는 "거기서 더 독한 방법으로 로우 푸드가 있다. 점점 과거의 방법으로 먹는게 트렌드다"며 다이어트 방법을 밝혔다. 멕시코의 크리스티안은 "4T가 있다" 말하며 멕시코의 전통 음식인 타코, 타말, 토르타, 토르티아를 먹지 않는 방법을 알렸다.
비정상 대표들의 방법을 들은 웬디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다 해본것 같다" 말하며 자신의 경험을 밝혔다. 웬디는 "레몬디톡스, 마녀수프,물, 양배추 다 해봤다" 말하며 "휘성 선배님의 죽음의 13일 다이어트도 있다"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웬디가 밝힌 '휘성의 죽음의 13일 다이어트는'는 적은양의 음식과 달리 엄청난 양의 운동을 병행하는 방법이라 쉽게 따라하지 못함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