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라스 케이지의 아들이 음주운전 뺑소니로 체포됐다.
2월 7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니콜라스 케이지의 아들 웨스턴 케이지가 음주운전 사고 후 경찰을 피해 달아나다 검거됐다"고 보도했다.
웨스턴 케이지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전 여자친구 크리스티나 풀튼 사이에서 태어난 케이지의 장남이며 현재 락가수로 활동 중이다.
외신에 따르면 웨스턴은 미국 산 페르난도 밸리에서 음주 후 접촉 사고를 낸 후 경찰이 오자 달아났다. 결국 웨스턴은 나무와 부딪히는 사고를 냈고 검거됐다.
이에 대해 니콜라스 케이지 측은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