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살림남’ 김정태 “가게 할까요?” 분식 요정 등극

입력 2017-02-08 00:07:49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정태의 화려한 분식이 눈길을 끌었다.

7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어묵에 떡볶이까지 훌륭한 요리 실력으로 눈길을 끄는 김정태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태의 살림 실력은 언제나 상상을 초월했다. 보통은 주부들도 시장이나 마트에서 사먹는 어묵을 집에서 만들겠다고 선언한 김정태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종류만 해도 세 가지, 김정태는 중간 중간 실수를 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어묵을 만들어 나갔다.

그러나 어묵을 먹고 있으려니 느끼함을 잡아줄 무언가가 필요했다. 이에 김정태는 떡볶이를 즉석에서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김정태의 아는 형은 어묵을 떡볶이 국물에 적신 비주얼에 “이거 우리 (가게) 하나 하자”고 제안했다. 김정태는 “형 요즘 한가한가 봐요?”라고 능청을 떨었다. 대망의 시식 타임, 김정태와 아는 형은 떡볶이를 한 입 먹은 뒤에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김정태는 스스로의 요리에 반했는지 “체인점 하나 할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형님은 동생의 뜻에 “좋지!”라고 대찬성했다. 김정태는 김승우에게 “떡볶이는 제가 했지만 정말 맛있었다”고 자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