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배우 이요원이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그래, 가족'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변치않은 미모를 보여줬다. 초미니스커트로 등장부터 현장의 시선을 싹쓸이한 이요원. 4년만의 스크린 외출에 조금은 떨리는지 긴장된 얼굴로 의자에 착석. 오늘따라 앞머리가 신경쓰이고 하필 지금 속눈썹이 불편해도 여배우의 화사한 미소와 눈부신 몸매로 모든걸 극복하고 4년만의 스크린 외출을 마쳤다. 올 봄 따뜻한 휴먼 코미디 영화'그래, 가족'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