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트롤' 박형식 "더빙 연기, 즐거운 마음으로 도전했다"

입력 2017-02-08 15:57:53
    • 복사완료!

배우 박형식 / 민은경 기자
배우 박형식 /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박형식이 '트롤'에서 더빙에 도전했다.

애니메이션 '트롤'(배급 CJ엔터테인먼트) 언론배급시사회가 8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배우 박형식과 이성경이 참석했다.

이날 박형식은 극 중 목소리 연기와 노래에 동시에 도전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원래 어릴 때부터 만화영화를 좋아했다. 지금까지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더빙에도 관심이 많다. 이번에 '트롤'에 참여하게 돼 기뻤다. 즐거운 마음으로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노래와 대사 중 어떤 게 어려웠는가'란 질문에 "나는 노래 분량이 많이 없었다. 고생은 이성경이 많이 했다. 완성된 걸 봤는데 정말 잘하더라. 여러분도 기대해달라"고 파트너를 극찬했다.

'트롤'은 행복이 넘치는 트롤 왕국의 긍정공주 파피와 걱정병 친구 브랜치가 우울종결자 버겐들에게 납치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뮤직 어드벤처다. 박형식과 이성경이 한국어 더빙에 참여했다. 오는 16일 개봉.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