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가연이 두 딸과 찍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가연은 2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들이 행복하다면..이깟 고생쯤이야..그래도 함께라서 행복하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두 딸과 함께 여행 중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예쁜 큰 딸과 귀여운 막내 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 모녀의 훈훈한 가족 사진이다.
한편 지난 2010년 열애 사실을 처음 인정한 김가연과 임요환은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지난해 5월 8일 5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