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즈 위더스푼이 딸과 판박이 외모를 뽐냈다.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은 2월 9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진행된 HBO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리즈 위더스푼은 자신을 빼닮은 딸 에바 필립(16)과 함께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찍은 외신들도 "딸이 아니라 복제인간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에바 필립은 리즈 위더스푼의 전 남편인 라이언 필립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리즈 위더스푼은 라이언 필립과 지난 2006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