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SF9, 레이싱 모델 못지않은 포즈(V라이브)

입력 2017-02-09 22: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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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그룹 SF9이 슈퍼카 탑승 기회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SF9 부릉이 쟁탈전'에서는 신곡 '부르릉'으로 가요계 컴백을 알린 SF9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들은 익일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선보일 슈퍼카 탑승 기회를 두고 게임을 진행했다.

방송 초반, SF9 멤버들은 "방송 주제인 '부릉이 쟁탈전'에서 '부릉이'는 저희 SF9이 내일 뮤직뱅크 출근길에 타고 갈 차량을 의미한다. 방송에서 진행된 게임 결과에 따라 슈퍼카의 주인공, 박스카의 주인공, 경호 멤버들을 결정하게 된다"며 게임 규칙을 설명했다. 또한, 하트수에 따른 공약을 내걸어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곧이어, 슈퍼카 탑승 기회를 걸고 SF9 멤버들의 '베스트 모델 선정 대회' 코너가 펼쳐졌다. 멤버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0초. 멤버들은 슈퍼카 탑승 기회를 얻기 위해 각자 차량에 어울리는 각양각색의 포즈를 지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방송이 진행될수록 슈퍼카를 향한 멤버들의 경쟁이 과열됐고, 결국 차량의 핸들이 고장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해 멤버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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