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등래퍼' 양동근 "제작 소식듣고 연락오겠다 생각했는데 역시나였다"

입력 2017-02-10 11:57:43
    • 복사완료!

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양동근이 '고등래퍼'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양동근은 10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Mnet '고등래퍼' 제작발표회에서 "나이차이는 나지만 어렵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양동근은 "저는 SNS를 통해서 '고등래퍼'가 제작된다는 걸 봤다. 역시 CJ와 Mnet은 국가의 발전을 위해 뭘 해야하는지 알고 있구나 생각했다. 곧 저에게 연락오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연락이 오더라. 힙합이 가야할 길에 대해 항상 생각하고 목말라 하고 있었는데 '고등래퍼'를 보자마자 이거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다음 세대와 소통해야한다고 느꼈다.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친구들을 볼 때 실력이 보이지 않고 젊음, 혈기를 보면 아름답다. 그런 친구들과 소통하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멘토로 함께 하게 돼서 정말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등래퍼'는 대한민국 최초 고교 랩 대항전으로 10일 오후 11시 Mnet에서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