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반전의 아이콘' 김민석, 친구 성열 따라 '정글' 간 의리男

입력 2017-02-10 11: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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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민석의 반전은 어디까지일까?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소름 끼치는 반전을 보여준 김민석이 10일 ‘정글의 법칙’에도 출연한다.

김민석은 정글에 이미 2번 다녀온 정글 러버 인피니트 성열의 초대로 ‘정글의 법칙’의 ‘정친소(정글에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 함께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자주 함께 술을 마시는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는데 결국, 친구 따라 강남이 아닌 ‘정글’까지 가게 된 것.

‘정글의 법칙’ 제작진에 따르면 김민석은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성격은 상남자다. 성열과 민석이 자연스럽고 소소한 모습들을 가감 없이 드러낸 가운데, 서로의 사생활 폭로전을 벌이기도 했다고.

한편, 정글에 세 번째 도전하는 성열은 이미 고정 자리를 차지한 강남을 견제하고 나섰다. 성열은 호시탐탐 고정 자리를 노리며 강남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친구 따라 정글까지 간 의리남,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시청률 요정’ 김민석의 실체는 10일 오후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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