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래싸움 승부' 리사X윤형렬, ‘엔드리스 러브' 듀엣美 폭발

입력 2017-02-10 21:33: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리사와 윤형렬이 역대급 듀엣을 보여줬다.

리사는 10일 방송된 KBS2 ‘노래싸움 승부'에서 윤형렬과 만나 라이오넬 리치와 다이애나 로스의 ‘엔드리스 러브'를 열창했다. 2연승을 한 민우혁을 꺾은 ‘뮤지컬계 아이돌' 윤형렬과 ‘팔방미인’ 리사가 만난 것만으로도 판정단의 기대가 모아졌던 상황. 두 사람은 감미로운 하모니를 보여줬지만, 리사의 고음과 폭발하는 R&B 감성은 판정단의 표를 ‘쓸어 담았'다. 그 결과 6:1이라는 압도적인 결과로 리사가 승리했다.

한편 이날 ‘노래싸움 승부'에서는 ‘뮤지컬 스타워즈'가 펼쳐졌다. 남경주, 김선경, 김경선, 김호영, 민우혁, 장은아, 윤형렬, 김수용, 김법래, 레오, 조권, 리사 등 한국 뮤지컬을 이끄는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