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시카와 박서준이 미국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2월 9일 해외 각지의 인스타그램에는 이날 미국 LA 베니스비치에서 열린 타미힐피거 패션쇼에 참석한 제시카와 박서준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한국을 대표하는 셀럽답게 나란히 포토월에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는 원색의 화려한 드레스를 입었고, 박서준은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수트를 입고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박서준은 드라마 '화랑'에서 무명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