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로맨스의일주일4’ 장희진 “남자 보는 기준 점점 없어져…눈은 높아진다”

입력 2017-02-09 18: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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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로맨스의 일주일4’ 장희진이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스타일이었음을 밝혔다.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 1회에서 장희진은 소진에게 “소진 씨는 왜 이 프로그램을 하게 됐냐. 왜 아직 어리지 않나”고 물었다.

이에 소진은 “언니, 결혼을 염두에 두고 하시는 거냐”고 반문했고, 장희진이 “원래 나쁜 남자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고 말하자 “첫사랑 이후 나쁜 남자는 쳐다도 안 본다”고 말했다.

이어 장희진은 “옛날에 그런 기준들이 많았는데 점점 없어지는 것 같다. 그런데 눈은 점점 높아진다”고 고백했고, 소진은 폭풍 공감했다.

이어 두 사람은 각자의 로망과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소진이 장난스럽게 “언니 한국 안 들어오는 것 아니냐”고 말하자, 장희진은 “안 들어오면 찾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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