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틴탑 측 "엘조, 계약해지 통보…3월 앨범 참여하길 바란다"

입력 2017-02-09 13:49:38
    • 복사완료!

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틴탑 멤버 5명(캡, 천지, 니엘, 리키, 창조)이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틴탑은 2018년 1월까지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이며, 5명의 멤버들은 지난해 12월 모두 재계약을 체결했다.

멤버 엘조는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계약에 대해 조율 중이었으나, 개인활동 사유로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틴탑은 3월 앨범 발매를 위해 멤버들 모두 녹음 준비를 하고 있었으며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다.

회사와 멤버들 모두 3월 앨범에는 6명 모두 참여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