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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면 탱구” 태연, 보는 사람도 멍해지는 미모

입력 2017-02-09 21: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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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태연의 사진이 게재됐다.

9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태연이 공개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앞머리를 말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롤이 풀릴까 손가락으로 야무지게 이를 잡고는 멍한 표정으로 앞을 내다보고 있었다.

특유의 멍 때리기를 하는 태연의 모습은 그녀의 별명 ‘탱구’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게 만들었다. 팬들은 태연의 사진에 “너무 예쁘다” “꽃거지?” “예뻐요! 노래도 잘 부르고” “졸귀탱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태연은 지난해 11월 솔로앨범을 내고 활동에 나서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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