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서준 측 "'쌈 마이웨이'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일 뿐"(공식)

입력 2017-02-10 15:10:4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박서준이 '쌈 마이웨이' 출연설을 부인했다.

배우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0일 헤럴드POP에 "박서준이 KBS 2TV 새 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 출연 제안을 받은 건 맞지만 확정된 건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쌈 마이웨이'는 출연 제안이 들어온 작품 6~7개 중 하나일 뿐이다"며 "아직 검토도 하기 전이다"고 전했다.

5월 방송 예정인 '쌈 마이웨이'는 '백희가 돌아왔다' 임상춘 작가의 신작으로, 세상이 따지는 스펙으론 한참 모자라지만 조연이 아닌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천우희가 여주인공 최애라 역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박서준은 남자 주인공 고동만 역할로 출연을 제안받았다. 고동만은 학창시절 파이터였으나 현재는 평범한 계약직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한편 박서준은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 출연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