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커피메이트' 윤진서 "제주도 생활 만족, 연예인들 많이 산다더라"

입력 2017-02-09 11:20:5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윤진서가 제주도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진서는 9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커피 메이트’(감독 이현하/제작 써니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제주도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오지호는 “윤진서는 완벽주의자다. 영화처럼 외로워 하기도 하고 혼자 뭔가를 많이 한다. 여기에 윤진서가 해외에 많이 돌아다니고 서핑을 많이 해서 심리테스트에서 수박주스를 고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진서는 “원래 해외를 자주 갔는데 제주도에 살게 되면서는 만족스러워서 많이 줄었다”며 “다른 연예인들은 보진 못했는데 암암리에 누군가 산다는 이야기는 들었다”고 밝혔다.

‘커피 메이트’는 우연히 커피 메이트가 된 두 남녀가 누구에게도 털어 놓지 못했던 비밀들을 공유하면서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의 폭풍에 휘말리게 되는 일탈 로맨스다. 윤진서, 오지호의 첫 멜로 호흡으로 오는 3월1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