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몬스타 엑스레이’ 셔누 “아이들 돌보기, 걱정됐다”

입력 2017-02-09 1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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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몬스타 엑스레이’ 셔누가 힘겨운 보육교사 체험을 시작했다.

9일 오후 JTBC2와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몬스타 엑스레이’ 5화에서 셔누는 일일 보육 교사 체험에 “조금 걱정됐다. 잘 못하니까. 낯간지럽기도 하고 안 해봤던 거라 서툰 부분이 있었다”고 난감해 했다.

셔누는 아이들에게 “형이랑 놀까?”라고 말했다가 멤버들에게 “선생님이다”고 한 소리를 들었고, 누워서 아이들과 놀아주다가 선생님에게 “아이들이 따라할 수 있으니까 일어나 주시라”고 지적당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민혁은 “어린이집에 그런 선생님이 있으면 안 된다”고 맹비난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셔누는 간식을 배급하면서도 “빨리 안 오면 선생님이 다 먹을 거예요”고 말했고, 이를 들은 민혁은 “진심이다, 빨리 가야 한다”고 말하며 아이들과 함께 간식을 받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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