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영 앞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압도적 시청률 1위

입력 2017-02-12 08: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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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방송화면 캡처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1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9회 전국 평균 시청률은 31.3%였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35.4% 보다 4.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같은 날 방송된 지상파 드라마 중에서는 1위에 해당한다.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11.3%, '불어라 미풍아'는 18.4%, SBS '우리 갑순이' 연속 방송은 10.8%와 17.0%를 기록했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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