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 그룹 블락비가 2017년 활동 각오를 밝혔다.
블락비는 11일 오후 2시, 7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블락비 4기 팬미팅 ‘비유티플(BEEUTIFUL)’을 개최했다.
이번 팬미팅은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패러디한 ‘프로듀스 B.B.B’를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팬들이 직접 어플리케이션 최종 우승자를 가려내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날 블락비는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통하여 "데뷔 6년 차의 무게감을 느낀다. 언제나 성장하는 그룹이 되겠다"고 했고, 비범은 “많은 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행복하다”며 팬미팅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블락비는 지난 6일 스페셜 싱글 ‘예스터데이(YESTERDAY)’를 발매하며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