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백지가 환상적인 라인을 자랑했다.
중화권 톱스타 장백지는 에스콰이어 차이나 최신호 커버모델로 등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올해 만 36세의 장백지는 아찔한 탱크톱에 가죽 재킷을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백지는 "가장 큰 걱정은 아들이다. 아들을 자주 못보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 무한한 사랑을 주려고 노력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장백지는 최근 영화 '아웃 오브 컨트롤'에서 빅뱅 탑과 호흡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