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홈즈가 반전 등라인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는 2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메리칸 하트 협회 Go Red For Women 레드 드레스 컬렉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대중에게 잘 알려진 수리 엄마 아닌 여배우로 참석한 케이티 홈즈는 드레스 코드는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자태를 자랑했다. 케이티 홈즈의 아찔한 반전 등라인 역시 돋보였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51)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