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화려한 원색 패션을 선보였다.
전 스파이스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이 최근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포착됐다.
이날 빅토리아 베컴은 푸른색 블라우스에 강렬한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독보적인 시크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화려한 원색 패션을 선보였다.
전 스파이스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이 최근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포착됐다.
이날 빅토리아 베컴은 푸른색 블라우스에 강렬한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독보적인 시크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LATEST MUSE
MOST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