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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임팩트의 대기실 모습 엿보기(종합)

입력 2017-02-10 18: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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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임팩트는 대기실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낼까.

네이버 V앱 ‘임팩트 자체제작 성장리얼리티 임팩트 어라이브(IMFACT ALIVE)’ 80~81편이 10일 공개됐다. 해당 방송은 일본 스케줄 밀착 취재라는 콘셉트로 진행돼, 임팩트의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카메라를 보며 장난을 치기도 하고 머리를 단장하기도 했으며, 팬들을 향해 인사를 건넸다. 멤버들끼리 소소한 장난을 치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그러던 중 태호와 지안은 눈싸움을 벌였다. 한참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승부욕을 드러내던 두 사람. 결국 지안이 먼저 눈을 깜박여 게임에서 졌고, 태호는 “이겼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안은 “화장해서 눈물 나면 번질까봐 져준 거다”고 짐짓 센 체 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지안은 이야기하던 중 앉아있던 의자가 갑자기 휘청거려 넘어질 뻔했고, 놀란 듯 “죽을 뻔했다”고 말했다. 이에 태호가 “지안이 무겁다”고 놀리자 지안은 “내가 다이어트를 괜히 하는 게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임팩트는 2017 연간 프로젝트 '임팩토리'(IMFACTORY)를 통해 1월 신곡 '니가 없어' 발매를 시작으로 매월 신곡 발표와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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