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비 측 “‘그래미 어워드’ 관람 맞다…금주 내 입국 예정”

입력 2017-02-13 13:46:50
    • 복사완료!

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비가 ‘제59회 그래미 어워드’를 관람했다.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비가 ‘그래미 어워드’에 방문했다”며 “김태희와 함께 갔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개인적인 일정”이라고 전했다. 비는 현재 아내 김태희와 미국에 머물고 있다.

이어 “두 사람은 이번 주 내 입국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김태희와 비는 지난 1월 19일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