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문희준이 아이돌의 비밀 연애 비법을 공개했다.
문희준은 10일 방송된 채널A ‘싱데렐라'에서 아이돌 가수들이 삼엄한 감시 속에서도 연애를 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했다. 개인 휴대폰은 허락되지 않지만, 댄스 등 자료를 찾기 위해 공용 태블릿PC를 제공한다는 것. 문희준에 따르면 아이돌 멤버들은 바로 그 태블릿 PC로 전화번호 없이 아이디로 가입을 한 후 약속 장소를 정한다고.
이에 스태프들 중에서는 “본인이 그렇게 연락을 하신 거냐"라고 물었고 문희준은 순간 얼음이 돼 폭소를 자아냈다. 이제 아내가 된 ‘크레용팝' 소율과의 연애 비법이 아니었냐는 것.
한편 이날 ‘싱데렐라'에는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소녀시대 효연, 샵 출신 이지혜가 출연해 ‘걸그룹 여신 특집'을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