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가' NCT 드림, 소년들의 변신은 무죄 '마지막 첫사랑'

입력 2017-02-12 12: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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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NCT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12일 오후 SBS '인기가요' 899회가 생방송됐다. NCT 드림이 ‘마지막 첫사랑’으로 무대에 올랐다.

NCT 드림은 SM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그룹 NCT 브랜드의 유닛이다. 이날 멤버들은 시계 초침을 표현한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마지막 첫사랑'은 10대 소년의 당찬 사랑 고백을 담은 펑키한 느낌의 곡이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니엘, 악동뮤지션, 레드벨벳, 허각, 홍진영, 헬로비너스, 우주소녀, 소나무, 크로스진, NCT DREAM, CLC, SF9, 신지훈, 신현희와김루트, 마스크, 아이, 보너스베이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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