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이스' 장혁, 진범 덫에 걸렸다 ‘죽음 위기'

입력 2017-02-11 22: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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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장혁이 진범의 덫에 걸렸다.

진혁(장혁 분)이 적진의 한가운데로 소환됐다. 11일 방송된 OCN ‘보이스'에서는 ‘박복순 살인사건'이 펼쳐졌다. 박복순으로 위장한 심춘옥(이용녀 분)과 심영운(신승환 분)이 살인범으로 몰렸던 상황.

하지만 심영운은 살인 시점에 오른손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상태였고, 사건에 연루된 부동산 개발 업체 ‘좋은친구들'에 대해 더 알아보기 위해 진혁은 평소 알던 건달 ‘찌라시'와 함께 길을 나섰다.

하지만 심춘옥은 신문 중 “찌라시, 그리고 미친 개에 대해 들었다"고 증언했다. 찌라시는 진혁이 따라간 건달, ‘미친 개'는 진혁의 별명이었다. ‘찌라시'라는 건달 역시 같은 업체에 의해 압박을 받고 있던 상황인 것.

결국 ‘찌라시'의 손에 이끌려 적진의 한가운데로 들어간 진혁은 ‘좋은친구들' 조직에 의해 죽을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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