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권상우X정준하 '사십춘기', 유종의 미 거두며 퇴장 '6.2%'

입력 2017-02-12 08:22:03
    • 복사완료!

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사십춘기'가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했다.

1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오후 방송된 MBC '사십춘기' 3부는 전국평균 6.2%를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첫 방송된 3부작 '사십춘기'는 40대가 된 연예계 절친이 가장으로서의 무게를 내려놓고, 두 번째 청춘을 즐기는 청춘 로망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배우 권상우와 방송인 정준하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난 이야기를 그렸다.

같은날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10.9%,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8.6%,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4.1%를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