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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딸들' 이다해, 세븐과 가면 쓰고 놀이동산 데이트 "못알아보더라"

입력 2017-02-14 23: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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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하숙집 딸들'
KBS 2TV '하숙집 딸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다해가 멤버들을 위해 집을 구경시켜줬다.

이다해는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2TV '하숙집 딸들'에서 거실부터 안방, 드레스룸까지 처음으로 집을 공개했다.

이날 이다해는 각종 악세사리로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악세사리들 중 가면을 발견한 박수홍은 "이건 언제 쓰는거냐"고 물었고 이다해는 "이거는 연애할 때 놀이동산을 가고 싶은데 알아볼까봐 썼다"며 세븐과의 데이트를 언급했다.

이어 "가면을 쓰니까 진짜 못알아보더라. 눈만 보여서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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