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애가필요해' 공찬 "내가 나오는 게임, 집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하겠다"

입력 2017-02-13 15:35:14
    • 복사완료!

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황수연 기자]B1A4 공찬이 자신이 등장하는 게임을 해본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실사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연애가 필요해' 론칭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공찬은 "게임을 직접 해봤는데 대성공인 것 같다. 그런데 저는 '연해 할래 안 할래'를 묻길래 '안한다'고 했다. 부끄러웠다"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 "제 모습이 보여지는 게임이라 어색하긴하더라. 하지만 유저들의 마음을 알고 싶은 마음이 든다. 집에가서 혼자 이불을 뒤집어쓰고 게임을 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연애가 필요해'는 대한민국 정상급 아이돌과의 가상연애를 유저의 선택에 따라 플레이할 수 있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B1A4 공찬 편을 시작으로 I.B.I 김소희, 달샤벳 수빈, 시크릿 전효성 등 후속 시리즈가 이어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